[종합 환율] 4월 8일 장중 달러 엔 유로 등 환율 일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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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8일 오전 9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늘 장중 원화가 주요국 통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을 비롯해 엔/원, 유로/원 등 대부분의 대원화 환율이 전거래일 대비 하락했다.

특히 미국 달러화는 원화 대비 17.70원(-1.18%) 하락한 1,479.30원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통화 중에서도 큰 하락 폭으로, 원화 강세가 두드러진 부분이다.

일본 엔화(100엔 기준)는 전거래일보다 7.63원(-0.81%) 내린 932.58원을 나타냈으며, 유럽연합 유로화 또한 원화 대비 14.81원(-0.85%) 하락한 1,726.13원으로 거래됐다.

중국 위안화는 전거래일 대비 2.13원(-0.97%) 하락하며 216.36원을 기록했고,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루피아 기준)는 0.11원(-1.25%) 내린 8.66원으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이며 원화에 대한 약세가 뚜렷했다.

이와 함께 캐나다 달러는 10.37원(-0.96%) 하락한 1,068.12원을 기록했으며, 브라질 레알 역시 3.32원(-1.14%) 내린 287.23원을 나타내는 등 주요국 통화 전반에서 원화의 강세 흐름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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