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왕인문화축제, 발 디딜 틈 없이 붐벼···흥행몰이 성공
지난 5일 왕인문화축제장 모습. /사진-영암군지난 5일 왕인문화축제장 모습. /사진-영암군

[투어코리아=서경식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5일 왕인문화축제장에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방문객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 흥행수표인 '티니핑 싱어롱' 공연이 인기몰이를 담당했다.

이날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고, 주요 체험 부스와 공연장마다 긴 대기줄이 이어졌다.

또한 전통을 잇는 신북면 '갈곡들소리' 공연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관람객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왕인문화축제는 오는 11일과 12일에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와 조선통신사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며 12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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