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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 /사진-전남도[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는 농산물을 적기에 출하·판매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와 연계해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수확 2개월 전 센터에 사전 신청해야 하며 신청 대상은 과수·채소 등 36개 품목을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와 유통업체로 ▲계약을 하지 않은 농가 ▲납품처 사정으로 공급에 차질이 생긴 농가 ▲계약재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신규 구매를 희망하는 유통업체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향후 친환경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채널 다각화에 노력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5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는 2억 6천만원 상당의 판매를 알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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