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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목감하우스콘서트 포스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모두가 함께 즐기는 낭만 가득 피크닉 콘서트가 이달 18일부터 시작된다.
경기 시흥시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목감하우스콘서트’를 오는 18일부터 10월까지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목감하우스콘서트’는 원도심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으로. 매월 수요일 또는 토요일에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짜임새를 갖췄다.
첫 공연은 18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피크닉 콘서트’로 시작된다. 이날 공연은 목감 산현공원에서 버블 아티스트 최강보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의 무대가 마련된다.
특히 이날 공연은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야외에서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활용한 피크닉 같은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봄봄버스킹’과 ‘물수제비 영화제’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공연은 ▲ 5월 13일 오후 5시, ▲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 8월 29일 오후 5시 30분, ▲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모든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목감아트하우스27 또는 시흥문화예술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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