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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웃음가스' 사용 논란…아산화질소 왜 위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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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협약서. /사진-김제시[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도장 전문기업 ㈜디제이산업과 투자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디제이산업은 지평선산단 내 약 6,612㎡ 부지에 54억원 규모로 투자해 도장 전문 공장을 신설하는 등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유휴 산업용지의 실질적 가동을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정회 ㈜디제이산업 대표는 "향후 3년간의 수주 물량도 확보했다"며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공정 연계를 통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미착공 부지의 가동률을 높여 산단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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