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좁고 불편했던 영주동 거점주차장’ 구조 개선해 6일 무료 개방
영주동 거점주차장 입구 모습./사진-영주시영주동 거점주차장 입구 모습./사진-영주시

[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영주시는 ‘영주동 거점주차장’이 1년여 동안의 공사기간을 마치고 6일부터 무료개방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그동안 좁고 위험한 경사로로 인해 사고위험 가능성이 높아 이를 개선해 6일부터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로 인해 이용 불편이 제기됐던 ‘영주동 거점주차장’을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영주시 관계자는 “초보 운전자도 병목 현상이나 사고 우려 없이 보다 안전하게 입출차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이 조성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재개방과 함께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운영함에 따라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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