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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품속으로' [포토]

투어코리아
나주시가 지난 2일 광주~나주~화순을 잇는 자전거길을 조성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사진-나주시[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나주시가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지석천을 따라 이어지는 명품 자전거길을 지난 2일 전면 개통했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광주~나주~화순을 잇는 6.11km 구간을 조성해 영산강과 연계한 광역 자전거 관광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지석천 자전거길은 사계절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코스로 정평이 나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석천 자전거길은 시민의 여가 공간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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