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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량놀토수산시장 모습. /사진-강진군[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강진군은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오는 11일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개장식을 생략하고 열린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오는 11일 열리는 토요음악회에는 유지나, 풍금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특히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 이벤트로는 전복 40%, 건어물 최대 20%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또한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와 LED 바다분수가 어우러져 마량항의 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군은 월별 테마형 이벤트와 제철 수산물 할인 행사가 상시 운영하며절 특화 프로그램 역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개장을 위해 시장 내 페인트 도색과 노후 간판 교체 등 환경을 정비해 방문객의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한편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해 총 27회 운영해 6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약 2억 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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