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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제조기업 현장 모습. /사진-전남도[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가 중동정세 장기화로 인해 포장재 가격 상승에 따라 농식품 제조기업을 위해 1억 4천만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식품 제조를 위탁받아 생산(OEM 등) 중이거나 예정인 지역 기업이다. 지난 2025년 1월 1일 이후 위탁 생산 계약을 하고, 3월 15일 이후 제품을 납품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전남도는 기존 '식품제조업체 가동률 제고 지원사업' 집행 잔액 1억 4천만원(도비 50%·자부담 50%)을 활용해 지원한다.
특히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 기간을 1개월로 한정해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기업 소재지 관할 시군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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