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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양동통맥축제 포스터. /사진-광주시[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광주광역시가 정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기점으로 오는 5월까지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숙박·식음료·레저 등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
광주시는 '숙박 할인 페스타'를 통해 야놀자, 여기어때 등 7개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의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특히 연박 시 혜택은 더욱 커진다.
또한 자연과 도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등포레스트'도 인기이다.
이밖에 광주 동구에서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통해 동구 맛집 식음료를 최대 50%, 숙박업소 최대 30% 할인받아 이용 할 수 있다.
남구 양림거점예술여행센터에서는 '양림을 담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루기를 SNS에 인증하면 협력업체 10%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오는 5월 중 광주송정역과 수도권에서 화제의 '호박인절미' 등 지역 대표 먹거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봄 시즌 맞이 관광객 오감을 자극할 '양동통맥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숙박부터 먹거리까지 광주의 모든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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