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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녹동항 드론쇼 버스킹 포스터. /사진-고흥군[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고흥군은 '고흥 녹동항 드론쇼 버스킹' 공연을 오는 4일 저녁 8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오는 4일 첫 공연에는 가수 진이랑, 국악인 이은비, 트로트 황태자 현진우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개막을 기념해 2026대 드론이 밤하늘을 가득 채우고 화려한 불꽃쇼가 진행된다.
한편, 오는 5월부터 녹동 클린 국가어항 조성 공사가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진행돼 5월 9일부터는 버스킹 공연 장소를 돔 상영관 부근 주차장으로 옮겨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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