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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신한카드 제공)[더게이트]
신한카드는 국내·외 미술 갤러리가 참여하는 복합 전시 행사인 ‘더프리뷰서울 2026 with 신한카드’를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동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회째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48개 갤러리가 전시에 참여해 220여 명 작가의 2000여 점 작품을 선보인다. 일본 작가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갤러리 2곳도 참가해 해외 미술 네트워크 저변을 확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아트바젤, 프리즈 등 글로벌 아트페어 관계자를 초청해 한국 갤러리와 협력하는 행사에 더프리뷰서울 참관을 포함시켰다.
특별전 ‘스포트라이트’는 일본 작가 카루 미요시를 포함한 8명의 작가가 설치 작업 8점을 선보인다. 신한카드가 후원하는 부산시 신진작가 공모전 ‘부산, 커넥티드’ 2025년 수상팀 ‘루미네어’의 신작도 전시된다. 신한카드 대표 상품 Plan 시리즈를 활용해 마스터카드와 협력한 인피니티 플랜(INFINITY PLAN) 존에서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콜렉터 주도 예술상 ‘리아트 어워즈’도 신설됐다. 76인의 콜렉터 ‘리아트 컴패니언즈’가 심사를 맡아 참여 작가 중 2~4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구매 후 협력 미술관에 기증돼 영구 소장된다. 11월에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역삼동 ‘신한갤러리’에서 별도 전시가 열린다. 이로써 창작, 구매, 기증, 공공 콜렉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된다.
더프리뷰서울은 신한카드 탑스클럽(Tops Club) 고객과 신한금융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SOL메이트’와 연계해 문화예술에 관심 많은 신한은행 고자산 시니어 고객을 초청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신한은행 상생형 배달 플랫폼 ‘땡겨요’ 혜택이 제공된다.
입장권은 NOL티켓이나 현장에서 신한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되며, 네이버에서도 사전 구매 가능하다. 신한카드 결제 시 작품 구매는 최대 5만원까지 5% 캐시백과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라운지와 스페셜 부스에서는 10%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더프리뷰서울은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 아트페어로 신진 작가와 갤러리를 중심으로 아트페어 문턱을 낮추고 미술계와 상생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에 일반 기업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예술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5년 연속 아트페어 육성사업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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