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스툴’로 해외 먼저 사로잡은 한국 가구 브랜드 ‘오르막 하우스’ 정식 론칭 예고
정식 출시 전부터 ‘스마일 스툴’ 하나로 중동 디자인 허브인 두바이를 사로잡은 한국의 신예 가구 브랜드가 리빙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원목, 금속, 오브제 세 가지 소재의 조화를 탐구하는 리빙 브랜드 ‘오르막 하우스(OH RRR MAK HOUSE)’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제품인 ‘스마일 스툴(Smile Stool)’이 해외 유력 미디어와 글로벌 전시를 통해 먼저 가치를 인정받으며, 정식 론칭 전부터 해외 파트너사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르막 하우스의 이름을 알린 일등 공신은 단연 ‘스마일 스툴’이다. 이 제품은 가오픈 기간 중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독창적인 조형미를 인정받아 지난 2025년 7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체 ‘팝비(Popbee)’와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에 연이어 소개됐다.

이어 9월 프랑스 예술 매거진 ‘IRK Magazine’, 10월 이탈리아 디자인 플랫폼 ‘앙케트르 스텔라(UNQUETRE STELLA)’가 스마일 스툴의 디자인 문법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 ‘이솔라 스페이스(ISOLA SPACE)’가 주관한 두바이 전시에 참여, 글로벌 럭셔리 리빙 마켓의 중심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르막 하우스는 스마일 스툴로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브랜드 전체 라인업으로 확장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치 월 시스템(Patch Wall System)’은 월 베이스를 중심으로 유닛을 자유롭게 결합하는 가변형 모듈 가구로, ‘형태를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디자인한다(Beyond Form. Design the Unseen)’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오르막 하우스는 스마일 스툴을 통해 확인한 글로벌 시장의 가능성을 신제품 ‘패치 월 시스템’으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단순한 가구 오브제를 넘어 사용자의 취향과 감각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는 가변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르막 하우스는 현재 해외 미디어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유통 및 협업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곧 공식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신제품 라인업을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오르막하우스 소개

오르막 하우스 서울(OH RRR MAK HOUSE)은 서울을 기반으로 한 가구 디자인 브랜드다. ‘Beyond Form. Design the Unseen - 형태를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디자인한다’는 철학 아래, 가구를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공간을 정의하고 사용자의 취향과 삶을 담아내는 조형적 언어로 접근한다. 대표 제품인 패치 월 시스템(Patch Wall System)은 Wall Base를 중심으로 선반·서랍·수납·월 모듈이 자유롭게 결합되는 모듈형 벽면 가구다. 공간의 용도나 라이프스타일이 바뀔 때마다 벽 구성을 함께 바꿀 수 있어, 하나의 가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언론연락처: 오르막하우스 브랜드PR팀 이송미 070-8655-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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