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티즘 메이커는 한국을 대표하는 타로카드 전문 퍼블리셔로, 최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누적 펀딩액 약 7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국내 타로카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25년 진행된 ‘삼라만상 타로카드’ 흑자개 버전 프로젝트는 약 2억8000만원의 펀딩을 달성하며 단일 타로카드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약 6000덱 이상의 타로카드가 제작 및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작인 ‘한국풍 판타지 타로카드: 삼라만상’ 프로젝트 역시 약 2억8500만원의 펀딩과 4650명의 후원자를 기록하며 국내 타로카드 펀딩 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다. 해당 프로젝트는 펀딩 종료 이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일반 판매에서도 한 달 이내 전량 품절되는 등 높은 시장 반응을 이어갔다.
이후 진행된 프로젝트 또한 연속적인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연애운 특화 타로카드 ‘너에게 다이브’ 한정판은 1차 펀딩 5202만원, 팬콜 펀딩 2791만원으로 누적 약 8000만원 규모를 달성했으며, ‘로맨스 판타지 타로카드: 아르누보엣’은 약 3199만원, ‘위카뉴 타로카드’는 약 5949만원의 펀딩을 기록했다. 또한 ‘한국풍 판타지 타로카드: 삼라만상 백자개’ 프로젝트는 약 1억6708만원의 성과를 달성하며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갔다.
그동안 국내 타로카드 시장은 제작 인프라와 수요 기반의 한계로 인해 해외 제작 카드에 의존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오컬티즘 메이커를 비롯한 일부 퍼블리셔들이 기획, 디자인, 제작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이른바 ‘K-타로카드’ 시장이 점차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컬티즘 메이커는 ‘삼라만상 타로카드’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오컬트 기반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특히 동양적 세계관과 전통적인 상징체계를 기반으로 한 기획력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또한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콘텐츠 제작 전반에 확산되는 가운데, 오컬티즘 메이커는 모든 타로카드를 실제 작가의 수작업 일러스트로 제작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창작자의 권리와 작품의 고유성을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오컬티즘 메이커는 앞으로도 작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타로카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타로카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컬티즘 메이커 소개
오컬티즘 메이커는 한국 무속부터 서양 오컬트까지 아우르며, 실제 현업에서 사용되는 점술 도구와 타로를 제작하고 교육하는 전문 브랜드다. 누적 7.3억원 이상의 크라우드펀딩 성과를 기록했으며, 별도의 광고 없이 오직 입소문만으로 성장해 온 것이 특징이다. 무속인과 전문 타로 리더들이 직접 선택하고 사용하는 ‘실전용 도구’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상징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춘 콘텐츠를 선보인다. 단순한 상품을 넘어, 실제로 쓰이는 도구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컬티즘 메이커 원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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