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시작해 커피 애호가 사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해 온 룰리커피(RULLY COFFEE)가 가맹 모집 선언 보름 만에 계약 5건을 완료하며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을 알렸다.
화려한 마케팅 대신 지난 10년간 묵묵히 내실을 다져온 룰리커피는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카페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할 계획이다.
◇ 조소과 출신 김철우 대표, ‘커피’를 조형하다
룰리커피의 출발점은 경북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김철우 대표의 예술적 시각과 맞닿아 있다. 조형 예술이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며 본질적인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이듯, 김 대표는 브랜드 구축 과정에서 ‘절제와 균형’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미학, 복잡함을 걷어내고 원두 본연의 풍미에 집중하는 방식은 그가 추구하는 조형적 철학이 커피라는 매개체를 통해 구현된 결과물이다. 룰리커피의 매장이 단순한 카페를 넘어 하나의 정교한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글로벌 기업이 먼저 낙점한 ‘독보적 펀더멘털’
룰리커피의 성장이 우연이 아님은 이들이 보유한 제조 기반이 증명한다. 10년 이상 커피 생산과 로스팅 시스템에 매진해 온 룰리커피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 글로벌 공급망의 선택: 세계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칙필레(Chick-fil-A)’ 본사가 아시아권 원두 공급처로 대구의 룰리커피를 지목한 바 있다. 또한 코스트코(Costco) 등 대형 글로벌 채널에 납품될 만큼 압도적인 품질 유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
· HACCP과 오가닉 인증의 프리미엄: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에 이어 최근 획득한 오가닉(Organic) 생산 인증은 룰리커피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깨끗한 커피’에 대한 집념을 보여준다. 이러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자체 로스터리 공장 직접 생산 방식은 초기 가맹 사업자들에게는 흉내 내기 힘든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 ‘상생과 품질’의 철학, 시장의 폭발적 반응으로 이어지다
최근 본격화된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사업은 브랜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신뢰 위에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 이례적인 확장 속도: 가맹 모집 선언 보름 만에 대구 안에서만 상담 대기 건수 20건 돌파, 5건의 계약 완료라는 성적표는 시장이 룰리커피라는 브랜드의 진정성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 본질에 집중한 상생 모델: 본사의 이익보다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구현을 우선시하는 정책은 단순히 점포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할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 가깝다.
◇ 10년의 공력, 이제는 확장의 시기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가장 단단한 본질만을 남긴 룰리커피. 예술가의 감각으로 설계되고 글로벌 스탠다드의 기술로 완성된 이들의 시스템은 이제 국내를 넘어 더 넓은 시장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조용히 쌓아온 10년의 시간이 이제는 가장 강력한 도약의 발판이 되고 있다.
룰리커피컴퍼니 소개
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룰리커피컴퍼니 홍보팀 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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