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티어 ‘이화다이아몬드공업’과 건대생의 만남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26일 이공계열 학생들의 연구개발(R&D) 분야 취업지원을 위해 ‘기업연구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연구소 운영과 R&D 활동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실제 취업을 준비 중인 이공계열 졸업예정자와 졸업생을 대상으로 소규모 선발해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을 방문해 2026년 채용설명회와 질의응답에 참여하고, 연구소 소개 및 부서별 책임연구원과의 만남, 제조 현장 견학 등을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환경과 생산 공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다이아몬드 정밀가공 공구 분야 국내 1위, 세계 4위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과 친환경 에너지 분야 등 첨단 산업에 필요한 핵심 공구를 생산하는 중견 기업이다. 고용노동부 ‘2025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올해 5월 연구개발, 생산기술, 해외기술영업 등 부문에서 상반기 공개 채용을 앞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업의 실제 운영 방식과 직무 환경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현직자와의 소통과 현장 체험을 통해 취업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다.

참여 학생들은 해당 기업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이공계 취업지원 기관인 알앤디잡(RND JOB)을 통해 향후 연구개발 분야 채용 정보와 취업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상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기업 탐방과 청년일경험 연계 프로그램 등 기업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 운영으로 청년 취업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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