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딱 한 번만 교회 마당을 밟아 줘’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딱 한 번만 교회 마당을 밟아 줘’를 펴냈다.

이 책은 교회 전도 축제를 중심으로, 행사 준비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신앙의 경험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전도 축제 TF팀장으로 참여하며 4년간 사역을 이끌어 왔고, 그 과정에서 전도가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성과가 아니라 한 사람을 향한 관계와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 안선우는 전북 군산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하고, 영어교육 및 입시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교회에서는 영유아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양한 사역을 맡아 왔으며, 시집과 에세이집을 통해 신앙과 삶을 주제로 한 글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딱 한 번만 교회 마당을 밟아 줘’는 전도 축제를 준비하는 전 과정(기획, 기도, 관계 형성, 홍보, 행사 운영)의 기록과 태신자 작정과 관계 맺기, 특별 새벽기도, 거리 전도, 행사 준비 등 실제 사역의 구체적인 장면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전도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전도를 ‘사람을 모으는 활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전도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과 갈등, 준비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의 중심을 유지하려는 저자의 태도가 반복적으로 드러난다.

본문 곳곳에 수록된 짧은 시와 묵상은 사역의 흐름 속에서 경험한 내면의 변화를 함께 전달한다. 이는 전도의 현장을 기록하는 동시에 신앙인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하는지를 보여 주는 요소로 기능한다.

‘딱 한 번만 교회 마당을 밟아 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