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K부동산, 베트남 부동산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 시작
K-ASSET이 운영하는 베트남 부동산 전문 기업 ‘하노이 K부동산’(대표 최광규)이 한국의 다주택자 및 자산가들을 위한 맞춤형 1:1 화상 베트남 부동산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년 현재 국내 부동산 시장은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중과, 양도소득세 중과 등 무거운 세금 부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많은 자산가들이 보유세 부담이 사실상 없고 양도소득세가 매매가의 2% 단일 세율로 적용되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며 적극적인 글로벌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노이 K부동산은 이러한 투자 수요에 발맞춰 물리적 거리의 제약 없이 한국에서 안전하고 정확하게 베트남 부동산 투자를 검토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번 컨설팅의 가장 큰 특징은 하노이 K부동산의 최광규 대표가 직접 1:1 화상회의를 주관한다는 점이다. 최광규 대표는 2004년 한국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국내 중개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7년 베트남 현지에 법인을 설립해 10년 가까이 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온 실전 전문가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부동산 시장 생태계와 세법의 차이를 누구보다 정확히 꿰뚫고 있어, 국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최적의 절세 및 투자 로드맵을 제시한다.

하노이 K부동산의 홈페이지(https://kland.net.vn)를 통해 예약할 수 있는 컨설팅에서는 △한국 보유 자산 매각 및 베트남 재투자 시뮬레이션 △외국환 거래법에 따른 안전하고 합법적인 해외 송금 및 취득 신고 절차 △현지 방문 없이 진행되는 가계약과 입국해 진행하는 본계약(SPA) 방법 등이 상세히 다뤄진다.

특히 해외 투자의 가장 큰 허들인 ‘사후 관리’에 대한 완벽한 해법도 제시한다. 하노이 K부동산은 분양 및 매수 단계에 그치지 않고 현지 직영팀을 통한 인테리어 세팅, 우량 임차인 매칭 및 월세 수금 관리, 그리고 최적의 매도 타이밍 분석과 합법적인 국내 자금 반출(해외 송금)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해외 투자자들을 위한 임대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노이 K부동산 최광규 대표는 “한국의 복잡한 세금 규제로 피로감을 느끼는 다주택자들에게 베트남은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자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대안이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섣불리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화상 컨설팅을 통해 한국의 투자자들이 현지 최고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으며 안심하고 글로벌 자산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부동산 투자 전략 및 1:1 화상 컨설팅 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노이 K부동산 공식 홈페이지 (https://kland.net.vn/ko-consult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ASSET 총괄 매니저 백수창 실장 070-8670-9200 +84-357-852-0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