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갓세븐 JAY B, 블랙 가디건&와이드 데님으로 편안하게
갓세븐 JAY B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블랙 집업 가디건과 선글라스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 사진=제이비 인스타그램 @defjayb.kr
갓세븐 JAY B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블랙 집업 가디건과 선글라스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 사진=제이비 인스타그램 @defjayb.kr

그룹 갓세븐(GOT7) JAY B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입은 공항패션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에서 열리는 MCM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출국이었다.

JAY B는 MCM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했고, 출국 당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렸다.

◼ 화이트 티셔츠·데님에 블랙 집업 가디건

JAY B가 공항 무빙워크 위에서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꼬냑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이비 인스타그램 @defjayb.kr
JAY B가 공항 무빙워크 위에서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꼬냑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이비 인스타그램 @defjayb.kr

JAY B는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블랙 집업 가디건을 겹쳐 입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 조합으로 장시간 이동에도 편한 룩이라는 것이 MCM 측 설명이다.

사진 속 가디건 가슴에는 연한 블루 패치가 있다. 데님은 폭이 넓은 다크 컬러이고, 공항 무빙워크 위에서 한 손으로 뒷목을 짚은 채 포즈를 취했다.

◼ 꼬냑 컬러 비세토스 스니커즈와 스퀘어 선글라스

룩의 포인트는 MCM의 시그니처 비세토스 모노그램 프린트가 들어간 꼬냑 컬러 스니커즈다. 차분한 의상과 대비되는 따뜻한 색감이 눈에 띈다.

여기에 스퀘어 선글라스를 더해 전체 룩에 세련된 감각을 보탰다. 셀카 속 JAY B는 선글라스를 코끝까지 내려 쓰고 카메라를 바라본다.

JAY B는 지난달 27일 싱글 '챕터. 1'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 싱글 시리즈의 첫 번째 챕터로, 앞서 '스위치 잇 업', '흔들의자'에 이은 세 번째 싱글이다.

11월 14일과 15일에는 태국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K*Pop Masterz SPECIAL LIVE IN BANGKOK'에 뱀뱀, 마크와 함께 오른다. 갓세븐 스페셜 무대도 예정돼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