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기후동행카드 환급 신청 오는 10일 시작, 최대 9만원 지급

스타패션

카리나 본명 성 빼고 부르는 사이…유튜브에서 시작된 인연
10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와썹! 마이웨이' 특집에 출연한 조나단이 에스파 카리나와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했다. MC 장도연이 "카리나와 아슬아슬한 사이라고?"라고 묻자 조나단은 "아! 지민이 이야기하는 거예요?"라며 카리나의 본명에서 성을 빼고 이름만 부르며 친분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에서 처음 만난 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졌다. 조나단은 녹화 당시 카리나에게 앨범과 손편지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혼자 행복 회로 가동했다가 반전…카리나의 따뜻한 미담
조나단은 앨범과 손편지를 받은 당시 매니저에게 "우리 일하러 왔는데 이렇게 해도 돼요?"라며 나 홀로 행복 회로를 풀가동했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그때 미쳤던 것 같아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알고 보니 카리나는 모든 출연자에게 앨범과 손편지를 선물했고, 종영 때도 출연자들에게 손편지와 맞춤 선물을 전했다는 훈훈한 미담이 이어졌다. 이후 조나단은 카리나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수칙도 공개했다. '먼저 연락하지 않기, 어디 가서 카리나 얘기하지 않기, 친한 척하지 않기'라는 수칙에 MC 장도연이 "오늘 다 했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