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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쾌적한 러닝을 돕는 기능성 러닝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발바닥까지 바람이 통하는 360도 통기 구조를 적용한 ‘스카이 버터플라이(SKY BUTTERFLY)’ 러닝화를 23일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러닝 중 발에 쉽게 쌓이는 열기와 땀 문제를 해결해 러너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신제품 ‘스카이 버터플라이’ 러닝화는 신발 밑창 중앙에 8개의 공기 통로를 구현한 ‘다이나벤트 시스템(DYNAVENT SYSTEM)’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발을 내디딜 때마다 신발 내부의 뜨거운 공기가 발 아래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의 갑피가 적용되어 상하좌우 모든 방향에서 공기가 순환되는 360도 전방위 통풍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러닝화의 핵심 요소인 쿠션감과 안정성도 확보했다.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초임계폼 ‘스카이 폼(SKY FOAM)’과 인솔을 적용해 러닝 시 발생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높은 반발력을 발휘한다. 바닥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러버 아웃솔을 탑재해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며, 장시간 러닝에도 발의 피로도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제품은 라이트베이지, 실버, 그린, 핑크, 블랙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러닝화 출시와 함께 ‘스카이 버터플라이’ 의류 라인업도 선보였다. 바람막이 재킷, 하프팬츠, 싱글렛, 러닝캡 등으로 구성된 이 라인업은 플리츠 디테일을 전반적으로 적용했다. 이 디테일은 러닝 시 가볍게 흔들리며 공기 순환을 돕는 기능적 역할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브랜드 뮤즈인 ITZY(있지) 유나와 육상 400m 김지은 선수가 함께한 TV CF도 공개되었다. 해당 영상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러닝 중 발의 열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나에게 김지은 선수가 ‘스카이 버터플라이’ 러닝화를 추천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발을 디딜 때마다 시원한 공기가 빠져나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제품의 핵심 통기 기능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이번 ‘스카이 버터플라이’ 러닝화 시리즈와 TV CF는 다이나핏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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