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도미노피자 희망 파티카,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성남시한마음복지관에 피자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스타패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파인드카푸어가 26SS 시즌 네 번째 드롭(DROP 4) ‘Lightly, Full’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현대인의 일상 속 실용성과 개인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아이패드 파우치, 에어리 백팩, 렌타백 35 등 세 가지 주요 라인업을 통해 기존 페미닌한 디자인을 넘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제품군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품목 중 하나인 에어리 백팩은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질감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그네틱 잠금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11인치 아이패드 수납 공간과 전면 포켓을 통해 넉넉한 수납력을 제공한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키링 디테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블랙과 블루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아이패드 파우치는 11인치 아이패드 수납에 최적화된 슬림한 구조로, 내구성이 뛰어난 립스탑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내부 보강 처리를 통해 충격 흡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메인 및 보조 수납 공간으로 효율적인 정리가 가능하다. 에어리 백팩과 마찬가지로 키링 연결이 가능하며, 고리 디테일과 컬러 배색 자수 포인트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민트와 토프 그레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 업계에서는 최근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데일리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태블릿, 노트북 등 개인 전자기기의 휴대성이 중요해지면서 이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스타일을 해치지 않는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파인드카푸어의 이번 컬렉션은 이러한 시장 흐름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어 파인드카푸어의 시그니처 숄더백인 렌타백 35는 이번 DROP 4를 통해 나일론 버전이 추가로 출시된다. 기존 다이아 버터 및 크림 컬러 외에 블랙과 샌드 베이지 색상의 나일론 버전이 새롭게 선보였다. 착용 시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유연한 쉐입이 특징이며, 길게 늘어진 매듭 키링과 열쇠고리에 다양한 참을 매치해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용량과 자석 여밈 방식, 두터운 아우터 착용 시에도 안정적인 숄더 스트랩을 적용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나일론 버전은 기존 435g 대비 340g으로 무게가 크게 줄어 휴대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파인드카푸어 관계자는 이번 DROP 4 컬렉션에 대해 “파우치부터 백팩, 숄더백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일상의 여러 순간에 어울리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컬렉션”이라고 설명했다. 26SS DROP 4는 4월 20일부터 온라인 자사몰과 29CM에서, 4월 27일부터는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파인드카푸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