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나 혼자 산다'출연 후 근황 공개…꾸안꾸 데일리 룩에'윌슨'과 함께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훈훈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어요.박경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함께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윌슨"이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어요.

전날인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립 4개월 차의 현실 자취 생활과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직후였거든요.

그레이 크루넥 티셔츠 차림으로 현장 대기실 미러 셀카 / 사진=박경혜 인스타그램 (@wo_wa_eya)
그레이 크루넥 티셔츠 차림으로 현장 대기실 미러 셀카 / 사진=박경혜 인스타그램 (@wo_wa_eya)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미러 셀카를 찍는 모습과 함께, 방송 현장에 놓인 커다란 대형 테디베어 인형을 꼭 안고 환하게 웃는 귀여운 컷이 담겨 있었어요.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한 미러 셀카도 박경혜 특유의 꾸밈없는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반응이에요.이번 방송에서 박경혜는 강남구 역삼동 6평 원룸에서의 첫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2층 침대를 들이고 셀프 인테리어에 나서는 모습, 배우 이찬형의 깜짝 방문과 김혜수·박준면·혜리 등 동료 배우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는 모습 등을 전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한 몸에 받았어요.

베이지 오버핏 재킷 +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대형 테디베어 인형 '윌슨'과 함께한 컷 / 사진=박경혜 인스타그램 (@wo_wa_eya)
베이지 오버핏 재킷 +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대형 테디베어 인형 '윌슨'과 함께한 컷 / 사진=박경혜 인스타그램 (@wo_wa_eya)

사진 속 박경혜는 그레이 크루넥 반팔 티셔츠에 베이지 컬러 오버핏 재킷을 가볍게 걸치고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하고 감각적인 봄 데일리 룩을 선보였어요.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꾸안꾸 무드가 완성된 이날 룩은 팬들 사이에서 "그냥 입어도 예쁘다", "일상 룩이 화보네"라는 반응이 이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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