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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스타트업 투자 열기 확산…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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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YES24와 함께하는 북적북적 페스타’ 자선 도서 바자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독서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스포츠 진흥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예스24는 행사 주최 측인 세리박 위드 용인과 함께 용인특례시, 용인문화재단과 협력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바자회는 세리박 위드 용인이 주최하고 예스24, 용인특례시,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예스24는 소설, 에세이, 자연과학, 유아동 등 전 분야에 걸친 도서 5천 권을 기증하며 행사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예스24 임직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서 판매부터 현장 안내, 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오픈 자선 바자회’ 형식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는 기증 도서가 1천 원 균일가로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박세리희망재단에 기부되어 아동·청소년 진흥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바자회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펼쳐졌다.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에세이 〈세리, 인생은 리치하게〉 북토크와 베스트셀러 〈길 위의 뇌〉 저자 정세희 교수의 강연이 마련됐다. 이어 무대 공연, 그림 그리기, 북크닉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어 행사를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러한 문화 행사들은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독서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 본부장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예스24가 나눔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책을 매개로 한 가치 있는 경험을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예스24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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