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축구도 다 되는 그녀, 박주아의 두산 베어스 유니폼 직관 룩
등번호 13번 커스텀 유니폼 뒷모습, 두산 캡 손에 들고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등번호 13번 커스텀 유니폼 뒷모습, 두산 캡 손에 들고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잠실 야구장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두산 베어스 팬분들께 꼭 승요가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여자 야구 국가대표이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스트리밍파이터 소속 선수 박주아가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에 나선 소감을 이렇게 전했거든요.

이번 여름 미국 여자 프로야구(WPBL) 진출을 앞둔 박주아는 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골때녀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04년생 만능 스포츠 스타예요.

두산 베어스 유니폼 + 네이비 캡 착용 상반신 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두산 베어스 유니폼 + 네이비 캡 착용 상반신 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두산 베어스 홈 유니폼 + 와이드 데님, 야구장 직관 코디의 정석

이번 룩의 핵심은 두산 베어스 화이트 홈 유니폼이에요.등번호 13번에 이름이 새겨진 커스텀 유니폼을 착용했는데, 어깨 라인에 블랙 스리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아디다스 공식 유니폼이에요.화이트 유니폼의 오버핏 실루엣이 하의로 매치한 라이트 블루 워싱 와이드 데님 팬츠와 만나 편안하고 캐주얼한 직관 무드를 완성했거든요.슈즈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전체 룩에 깔끔한 스포티 무드를 더했어요.야구장 직관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조합이랍니다.

두산 베어스 홈 유니폼 착용, 잠실야구장 관중석에서 경기를 집중해서 보는 측면 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두산 베어스 홈 유니폼 착용, 잠실야구장 관중석에서 경기를 집중해서 보는 측면 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팀 캡은 손에 들고, 야구공 던지는 시구 포즈까지

두산 베어스 네이비 공식 캡을 착용하는 대신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으로 야구공을 던지는 시구 포즈를 취한 컷도 인상적이에요.유니폼 안쪽의 잠금 버튼을 살짝 열어 실루엣에 여유를 준 것도 직관룩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방법이에요.팀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직관 패션, 오버핏 유니폼에 와이드 데님 조합이 지금 가장 트렌디하게 소화하는 방법이거든요.이번 시즌 야구장 직관 계획이 있다면 이 조합 꼭 참고해보세요!

두산 베어스 로고 앞에서 야구공 들고 시구 포즈, 와이드 데님 풀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두산 베어스 로고 앞에서 야구공 들고 시구 포즈, 와이드 데님 풀샷 / 사진=박주아 인스타그램(@juuxu_aa_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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