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도르 12주년 컬렉션… 임지연이 피워낸 ‘소프트 블룸’
/사진=로제도르, 12주년 기념 컬렉션 공개 및 임지연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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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리미엄 주얼리 업계는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기념 컬렉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가 브랜드 론칭 12주년을 맞아 신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또한, 브랜드 뮤즈로 활동 중인 배우 임지연과 함께하는 특별 포토콜 행사를 개최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로제도르가 새롭게 공개한 'Four Seasons of Light' 컬렉션은 사계절의 빛이 지닌 다채로운 순간과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컬렉션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빛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이를 통해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는 파인 주얼리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하고, 브랜드의 미학적 지평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로제도르, 12주년 기념 컬렉션 공개 및 임지연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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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출시에 맞춰 지난 9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브랜드 뮤즈 임지연의 포토콜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임지연은 봄의 생기와 화사함을 담은 '소프트 블룸(Soft Bloom)' 주얼리를 착용해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시트린과 핑크 사파이어를 메인 스톤으로 활용한 해당 주얼리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며, 이벤트에 생동감을 더했다.

/사진=로제도르, 12주년 기념 컬렉션 공개 및 임지연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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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얼리 시장에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유명 셀러브리티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로제도르의 이번 행보 또한 신규 컬렉션의 예술성을 부각하고 뮤즈 임지연과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접근은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들이 경쟁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주요 방식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사진=로제도르, 12주년 기념 컬렉션 공개 및 임지연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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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제도르는 앞으로도 뮤즈 임지연과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임지연의 향후 작품 활동 및 공식 석상에서의 스타일링을 통해 로제도르 주얼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는 12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2월 26일까지 전국 로제도르 아울렛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로제도르, 12주년 기념 컬렉션 공개 및 임지연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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