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4,300만의 전쟁” 심소영·박서빈 등 케이플러스 7인, tvN ‘킬잇’ 전격 합류
/사진=케이플러스, tvN ‘킬잇’ 7인 출격… ‘스타일 크리에이터’ 도전
/사진=케이플러스, tvN ‘킬잇’ 7인 출격… ‘스타일 크리에이터’ 도전

최근 패션 산업은 브랜드 중심에서 개인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 및 아티스트 7인이 tvN 초대형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킬잇’에서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전문성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인 ‘아이코닉한 스타일 크리에이터’ 발굴에 동참한다.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아 나서는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트렌드를 선도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발굴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밝혔다. 특히 패션 산업의 중심이 브랜드에서 개인 크리에이터로 이동하는 현상을 반영해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케이플러스의 대표 아티스트인 배우 심소영과 인플루언서 박서빈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톱모델 서현, 서윤, 리라, 마유, 미우가 참가자 100인 명단에 합류했다.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셀프 PR 필름’에서 각자의 독보적인 미감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150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케이플러스, tvN ‘킬잇’ 7인 출격… ‘스타일 크리에이터’ 도전
/사진=케이플러스, tvN ‘킬잇’ 7인 출격… ‘스타일 크리에이터’ 도전

배우 심소영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과 '엄마친구아들'에 연달아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그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에 입체적인 생명력을 부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2’로 대중에 알려진 인플루언서 박서빈은 숏폼 드라마 ‘러브 웨이브’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들은 이번 ‘킬잇’을 통해 연기 활동과는 다른,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철학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쌍둥이 톱모델’ 서현과 서윤은 해외 패션위크 및 하이엔드 글로벌 브랜드 런웨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K-모델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들은 이번 ‘킬잇’에서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외를 넘나들며 커리어를 쌓아온 모델 리라, 마유, 미우 역시 이번 출연을 확정하며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런웨이에서의 카리스마와 더불어 평소 세련된 일상 패션으로 많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준 이들은 이번 서바이벌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패션 노하우와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킬잇’ 서바이벌 참가자 100인의 SNS 팔로워를 모두 합하면 4,300만 명에 달하며, 이는 프로그램의 높은 영향력을 시사한다. 그중에서도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과 아티스트들은 기존 런웨이 및 화보를 통해 입증된 전문성에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링 감각을 더해 대중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아이코닉 크리에이터’로서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케이플러스 모델과 아티스트들이 대거 활약할 tvN 초대형 패션 서바이벌 ‘킬잇’은 오는 5월 12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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