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BTS 진·뷔 닮은 두 아들..."키 187cm·182cm" (라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류진이 두 아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져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진은 요즘 외로운 가장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진은 "나이가 먹을수록 점점 외로워지고 있다. 두 아들이 이제 힘으로 제압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났다"고 토로했다.

이어 "둘다 키가 저랑 비슷하다. 첫째가 187cm, 둘째가 182cm"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그러면서 "둘 다 사춘기다. '이 기간만 지나면 되겠다' 싶었는데 계속 길어진다. 아이들이 저랑 말을 하고싶어 하지 않는다. 친해지려고 웃기려고 노력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라면서 씁쓸해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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