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굿즈가 품질 문제로 환불 조치에 들어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 공식 상품 중 '[GLOBAL EXCLUSIVE] S/S T-SHIRT (CHARCOAL)' 제품과 관련하여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빅히트뮤직 따르면 해당 티셔츠는 제조사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이슈가 확인되면서 판매가 즉시 중단됐다.
빅히트뮤직 측은 "본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신 고객님께는 별도 회수 없이 전량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불 절차 및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SWIM’으로 활동 중이다.
이하 빅히트뮤직 전문.BTS WORLD TOUR 'ARIRANG' 공식 상품 중 '[GLOBAL EXCLUSIVE] S/S T-SHIRT (CHARCOAL)' 제품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해당 상품은 제조사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이슈가 확인되어, 이에 대한 조치로 판매를 즉시 중단하였습니다. 또한 공식 팝업스토어를 포함한 'ARIRANG' IN GOYANG 공연 현장 판매 품목에서도 제외되는 점 알려드립니다.
상품 이용에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신 고객님께는 별도 회수 없이 전량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불 절차 및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제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관리 절차와 기준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빅히트뮤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