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민우 결혼식 이후 신화 멤버들과 가족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신화 멤버들의 근황이 연이어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이아미 씨와 결혼하면서 '품절남'이 됐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해 득남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바. 이날 웨딩마치를 울리면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결혼식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모두 자리했다. 전진과 앤디는 사회를 맡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신화 멤버들과 가족들의 단체사진도 이날 공개됐다. 에릭, 앤디, 전진, 김동완과 에릭 아내 나혜미, 앤디 아내 이은주, 전진 아내 류이서가 함께한 것. 더욱이 6년째 작품 활동이 없는 에릭은 이전보다 훨씬 살이 찐 모습으로 아들을 안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신혜성의 부재 역시 눈길을 끌었다.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고 다른 사람의 자동차를 불법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이후 외부 활동이 없었던 신혜성은 이민우의 결혼식에도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우의 결혼식 직후, 류이서의 시험관 소식 역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류이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2세를 위해 시험관에 도전 중이라고 밝힌 것. 그는 "주사를 맞고 그러다 보니 호르몬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 근데 이제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 한다"며 힘든 과정 중에 있음을 밝혔다.
사진 = 조선희, 이민우 이아미, 전진 류이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