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아들 안은 앤디…♥이은주 눈에서 꿀이 뚝뚝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화 앤디가 에릭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앤디의 아내인 아나운서 이은주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3월 이모저모. 아가들 많이 만난 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앤디와, 그를 바라보고 있는 이은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자연스럽게 아이를 안고 있는 앤디의 뒷모습과 이은주의 환한 미소가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은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뭉쳤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단체 사진이 화제를 모으기도. 해당 사진에는 에릭, 앤디, 전진, 김동완과 에릭 아내 나혜미, 앤디 아내 이은주, 전진 아내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에릭의 품에는 아들이 안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이은주가 공개한 사진에선 에릭이 아닌 앤디가 에릭의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0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이민우 결혼식 현장에서 이전과 달리 후덕해진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사진 = 이은주, 조선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