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하는 유재석·전지현 투샷 전해질까…'핑계고' 출연 "논의 중" [공식]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예능 '핑계고' 출연을 논의 중이다.

오는 5월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둔 전지현은 영화를 함께한 구교환, 지창욱과 '핑계고'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3일 '군체' 측은 '핑계고'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암살'(2015) 이후 전지현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해 11월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등장하며 1997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웹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기 어려운 스타 중 한 명이었던 전지현이 유재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해질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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