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정재형, 2세 성별 아들이었다…설렘 가득한 표정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정재형이 2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정재형은 3일 자신의 계정에 "Nevertheless 정재형의 아들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축하 케이크와 정재형의 멘트를 통해 태명이 '달콩'이며, 성별은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김승혜는 "재형아 너무 축하해잉", 아이비는 "축하해 재형아", 박보미는 "오빠 추카포가푸카해!!!", 가비는 "푸키포키!!!!", 김기리는 "가장"이라는 댓글을 달며 함께 기뻐했다.



한편 1988년 생인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 = 정재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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