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신동엽 '서울대 진학' 딸 만났다…"술 먹고 인사시켜" (짠한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신동엽의 집에 간 기억을 떠올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동엽은 조현아와 번개로 술자리를 가진 일화를 털어놨다.

신동엽은 "'놀라운 토요일' 나오거나 '미우새' 촬영하면 조금 준비를 하는데 느닷없이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케이윌, 피오랑 촬영 끝나고 우리 집 근처에서 술 먹기로 했는데 (피오가) '현아 누나랑 너무 친한데 불러도 되냐'고 해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가 남양주 쪽에 사는데, 느닷없이 딱 왔다. 방송이 아니고 번개 아니냐. 비주얼이 웨옹웨옹, 자유분방하더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그때 피오랑 케이윌이랑 현아랑 진짜 무지하게 마시고 우리 집까지 갔다"고 떠올리자, 조현아는 "결국 자는 따님을 깨워서 인사를 시키더라. '형님들 왔으니까 인사해라'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은 선화예중과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올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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