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옥택연이 거친 모습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 속 옥택연은 탐험가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거대한 암석 바위를 포함한 자연의 거친 아우라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을 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더불어 특유의 밀도 높은 표정 구사와 웨트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야생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것. 또한 독보적인 피지컬로 다양한 고프코어룩을 완벽 소화해 옴므파탈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지난해 영화 ‘그랑 메종 파리’,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비롯해 화보,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옥택연. 특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는 민첩한 액션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2025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해 대중의 인정을 받았다.

이렇듯 선보이는 활동마다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옥택연은 오는 5월 14일에 공개되는 일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울메이트’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극 중 권투 선수 요한 역으로 분해 인물이 가진 내면의 상처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이외에도 옥택연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개최되는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더 리턴) 콘서트를 통해 일본 현지 데뷔 15주년을 특별하게 보낼 예정이다.
한편 옥택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파네라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