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96kg→41kg 감량 전후…"타투도 쪼그라들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 후 비교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인스타 뒤지다가 레전드 뚱띠 무게 때 찾았어요. 저것도 나름 뺀 거라며 당당하게 올리신 그녀의 용기에 박수"라는 문구와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다욧 성공하니까 타투 사이즈도 줄어들었어요"라고 밝힌 최준희. 앞서 최고 몸무게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는 최준희는 과거와 비슷한 구도로 촬영한 최근 모습을 카메라에 남겼다.

최준희는 앞서 공개한 영상에서 눈길을 끄는 오른팔 타투를 언급하며 "근데 빼고 나니 단점 하나가 있더라. 온 몸에 타투들이 다 쪼그라들었다"며 다이어트 후 느끼는 유일한 단점을 고백했다.

덧붙여 최준희는 "애프터에 보정 떡칠해서 뺐다며 거짓말치시는 분들 많지만, 저는 찐 비포 애프터로 승부합니다"라며 다이어트 성공을 뿌듯해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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