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류현경이 곽튜브 부부의 만삭 여행에 함께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류현경은 개인 SNS에 "만삭 사진 사진사로 따라갔다 왔다"라는 글과 함께 곽튜브 부부와 함께 떠난 여행기 영상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너무 즐거웠다 곽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같은 날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곽튜브는 "오랜만에 와이프와 여행을 가기로 했다. 와이프가 임산부다 보니까 해외여행을 같이 가기 어려웠다. 마침 촬영이 있어서 이번 주말 제주도에서 만나서 여행을 하기로 했다"라고 만삭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류현경이 함께 있는 이유에 대해 "오키나와에서 류현경 씨를 만났는데 그때 이후로 친해졌다. 특히 와이프랑 잘 맞았다. 그래서 셋이 여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류현경 씨가 만삭 여행에 왜?"라는 반응과 "가족 같아서 좋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사진=류현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