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애둘맘 육아 중에도 자기 관리…슬렌더 몸매 비결 뭐길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윤지가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된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복부와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닝 커피를 여기서 마셔보기로 한 나여. 어린이들 등교 후 08:20"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전 일상을 공개, 바쁜 육아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운동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이윤지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운동과 자기관리 루틴을 공유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양과 소울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윤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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