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운동하기 싫을 땐 춤을 춘다." 악뮤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글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자막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글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현은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춤추는 거 (소문의 낙원 빼고) 되게 오랜만에 보는 거 같은데 너무 귀엽다", "공주님 춤선 미쳤다', "수현양 웃으면서 춤추고 너무 보기 좋아요 거기에 건강해지니 일석이조. 항상 수현양을 항상 응원할게요", "댄싱머신 이수현", "건강해진 수현이보니까 너무 좋다", "어머나 이렇게 말라버렸어..", "살 많이 빠졌다 수현 너무 예뻐", "사랑수럽다", "귀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직접 밝혔던 바 있으며, 한동안 달라진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에는 보다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슬럼프를 겪었던 것을 고백한 바 있기도 하다. 그는 "매일 폭식을 했다.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온몸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며 "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혁은 "수현이가 내 눈앞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두려웠다"며 "억지로 뭘 시키기보다 건강하게 살아보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이수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