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신수지는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살다 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올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걱정해 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이해해 주세요"라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겪었지만 그 사정을 말할 수 없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더불어 그는 "저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이며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월 결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다.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
이와 관련 신수지는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대체 누구냐"며 "저도 가고 싶다구요"라는 말로 결혼 전제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신수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