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건강 상태에 속상함을 표했다.
김경진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전립선 석회화 ㅜㅜ 눈물이 나네요 쌍둥이 육아에 내 몸과 영혼을 갈아넣는중. 쌍둥이 육아. 전립선 석회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경진의 건강검진 결과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결과지에 따르면 김경진의 전립선초음파 결과 전립선에서 석회화가 관찰된다고. "만성 전립선염 가능성이 있으며 임상소견과 맞추어보고 전문의와 상담 및 추적검사 권합니다"라고도 쓰여 있다.
현재 김경진은 쌍둥이 자녀 육아 중으로, 고된 육아 일상 속 안타까운 건강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진은 모델 전수민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경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