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광고 17개 찍더니 패션브랜드 모델됐다 "프리미엄"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 딸 재이가 패션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박수홍 아내인 김다예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재이가 패션브랜드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재이와의 만남 히스토리가 정말 특별한데요. 곧 히스토리 풀어볼게요. 재이의 프리미엄 수제화 슈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모델 포스'를 풍기는 모습. 앞서 광고만 17개를 섭렵했다고 알려진 바. 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인 아내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이들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박수홍 딸 재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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