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현철과 김슬기(10기 옥순)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유현철은 개인 계정에 "현슬부부 주말일상. 캠핑장, 두발자전거 맹연습. (항정살, 부대찌개 사진 어딨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현철과 김슬기는 캠핑장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엄지 척, 브이 포즈로 익살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맥주잔을 부딪히고 있다.

한편 유현철과 김슬기는 각각 MBN '돌싱글즈3',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한 뒤 인연을 맺어 재혼에 성공했다.
그러던 지난해 SNS 상에서 서로를 저격하고 차단하는 모습으로 불화설에 휩싸였으나, 지난해 10월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결혼식에서 재회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유현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