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다해가 생일을 맞아 남편 세븐과 호텔 생일파티를 즐겼다.
22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게시글을 작성했다.
이다해는 "예쁜 생일맞이~ 세븐 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 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간다"며 자신을 위해 호텔에서 근사한 생일파티를 준비해 준 세븐에게 고마움과 의심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다해는 "누구였든 넘 고맙습니다! 새 호텔은 깨끗~ 뽀송뽀송 느낌 넘 좋았고요! 아름다운 뷰에 조식까지 훌륭했어요"라며 만족스러운 생일에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다해의 남편 세븐은 "나야 나! 나라구우"라며 이다해의 생일 파티를 준비한 것은 호텔이 아닌 자신이라고 강력 어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세븐 님 완전 스윗 남편", "너무 사이좋은 부부" 등의 댓글을 달며 이다해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서울에 3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는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사진= 이다해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