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라인' 지드래곤·이수혁, LA 빛낸 비주얼…손흥민과도 함께한 여성 '눈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뱅(BIGBANG) 지드래곤(GD, 권지용)과 이수혁이 미국에서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과 함께한 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한국시간) 오후 에바 차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로스앤젤레스(LA) 게펀 갤러리의 오프닝 행사에서 지디와 수혁과 함께해 너무나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차우는 지드래곤과 이수혁의 사이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88년생 사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그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에바 차우는 한국계 패션 디자이너이자 문화계 인사로, 1988년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해 이름을 알린 뒤 이후 예술 후원과 문화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며 LA 문화계에서 영향력을 키웠고, 뉴욕타임스로부터 'LA의 문화 여왕'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앞서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소속 손흥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에바 초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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