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몸무게 정체기에 진입했다.
21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헉 뭐야.. 어제 먹은 것도 없는데 3일째 체중 제자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영은 체중계에 올라선 뒤 61.3kg의 몸무게를 확인했다.
출산 후 체중 변화가 적힌 달력도 함께 공개했다.

목표 몸무게까지 9.3kg이 남았다는 김소영은 "아직 갈 길이 먼데 벌써 정체기인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 김소영은 3일 만에 5kg이 빠지는 등 빠르게 원래 몸무게를 회복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