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바다가 유쾌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바다는 "이미 어플로 찍어서 돌이킬 수 없는 사진 올려요. 냉탕과 온탕 시리즈. 계속 준비 많이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풀 메이크업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바다는 '#이미찍은사진 #어플보다예쁜실물 #실물담기어려워서어플킴 #당당한뇌 #응원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바다는 SNS로 일상 사진을 공개한 후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써클렌즈에 화려한 메이크업이 더해진 채 촬영한 바다의 일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이전과 달라진 얼굴"이라며 성형과 보정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바다는 보정을 하지 않은 민낯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며 성형 논란을 잠재웠고, 꾸준히 일상을 전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020년생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