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조혜원, 결혼 5개월만 경사…현장 난리 난 이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결혼 약 5개월 만에 동반 예능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부안 마라톤대회 현장에서는 29일 첫 방송되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의 특별 이벤트가 열렸다.

이장우는 지난 19일 약 4,500명이 참여한 마라톤 대회에서 '밥도둑존'을 운영, 직접 개발에 참여한 음식을 공개했다. 선보인 메뉴는 부안의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다.

이날 공개된 '밥도둑' 메뉴를 맛보기 위해 참가자들이 몰리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 대기줄로 북적였다. '맛잘알'로 통하는 그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참가자들의 발걸음이 쉴 새 없이 이어진 것.

준비된 음식은 단 2시간 만에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부스는 단순한 시식 행사를 넘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홍석천과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함께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지난해 이장우와 결혼한 배우 조혜원도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첫 동반 출연이 예고된 만큼, 이장우의 '사랑꾼' 면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했다.

사진=이장우·조혜원,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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