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수 이효리의 미담을 전했다.
안영미는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맹글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흡입하였습니닷.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효리가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화전을 확인할 수 있다. 만삭에도 '열일' 중인 워킹맘 안영미를 위해 이효리가 선물한 것.
특히 안영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은 매일 오후 4시부터 같은 채널의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이에 안영미는 이효리가 부르고 이상순이 피처링한 '오늘부터 행복한 나'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편과 2020년 결혼,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안영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