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유소년 축구 싹쓸이…또 우승+득점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 군이 남다른 축구 DNA를 자랑했다.

19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계정에 아들 시안 군(대박이)의 경사를 전했다.

그는 "연수구청팀 U12, U10 동반우승. 부평구체육회장기 4, 6학년 축구대회"라고 알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2년 전 이 대회에서 4학년 우승과 득점왕을 했었고, 이번에는 6학년으로 다시 우승과 득점왕"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축하해 시안아", "우승과 득점왕 축하해요", "멋진 축구선수로 성장하길" 등 응원 섞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4녀 1남을 얻은 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아버지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은 시안 군은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이수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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